똑똑한 휴대폰으로 불리는 스마트폰 이용객이
이미 천만 명을 넘어서면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장도 수십억 원대로 커지고 있고 지역 창업자들도
앱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지역에서 스마트폰용 사진첩 앱을 개발한
윤진효 씨는
"오바마 대통령이 스티브잡스랑 찍은 사진을
야후의 한 사진첩 앱에만 올리는 바람에
그 사진첩 가치가 엄청 올랐거든요. 저희
사진첩에도 우리 시장님이 사진을
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하며
행정기관의 관심을 호소했어요.
하하하, 그러자면 먼저 시장님 마음부터 붙잡고
볼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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