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마라톤 선수들의 금지약물 투여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리고 내사를 종결하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별다른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두 달 남짓 앞두고 벌어진 이번 사태로 마라톤 대표 선수들의
사기와 경기력이 저하될까 크게 걱정했던 많은 육상인들과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차질을
걱정했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는 대회 준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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