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지난해 예산불용액이
천 150억 원으로 2009년도에 비해
42% 가량 늘어났습니다.
예산을 집행하고 남은 돈이
611억 원으로 53%를 차지했고,
예산절감 388억 원, 계획변경 등에 따른
집행사유 미발생이 55억 원에 달했습니다.
대구시의회 예결특위는
예산 절감분도 있지만,
사업검토 부족 등 과다한 예산편성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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