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 국내 최대의 비석전시관인
'울진 봉평신라비 전시관'이 문을 엽니다.
울진군에 따르면 봉평신라비전시관은
유교문화권 사업의 하나로 2001년부터
180억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
지난 5월 준공한 뒤 임시개방해 왔으며
오늘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습니다.
실내전시관에는 봉평리 신라비 등
삼국시대 주요 비석
모형 10점을 비롯해 금석학의 계보 등이
전시되고 야외 비석공원에도 광개토대왕릉비를 비롯해 국보 및 보물급 모형비 25점과
울진지역 송덕비 45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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