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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영남호텔 굿모닝 병원 이전 차질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6-23 11:35:13 조회수 1

뉴영남 호텔에 들어설 예정이던
정형외과 전문병원 건립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 굿모닝 병원은 오는 8월부터
뉴영남 호텔과 건물을 통째로 임대해
증축과 인테리어 공사를 한 뒤
내년 1월 병원 문을 열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울산 굿모닝 병원 측이
중도금을 내지 못해 당초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기는 힘들어졌고
일부에서는 울산 굿모닝 병원의 자금난으로
계약이 파기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병원 건립 사업은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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