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경주에서 열리는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팀이 늘어나고,
해외팀도 참가합니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89개교에서 474개 팀이 참가를 신청해
지난해보다 83개 팀이 늘어나고,
중국와 일본, 호주 등 해외 5개 팀도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월 한국 유소년축구연맹과
화랑대기 대회를 경주에서 영구적으로
열기로 약정한 경주시는,
올해 대회에도 선수와 가족 등 4만여 명이
경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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