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회 사무총장이 내년 총선에서
안동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권 총장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부모가 자식을 키우면 부모를 봉양하는 게 도리라는 생각으로
안동 발전을 위해 물산업, 문화산업,
농축산업에 대한 비전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권 총장은 사무총장 재직중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를 가장 보람 있는 일로 꼽았으며
가장 아쉬운 점은 몸싸움이 있었던
지난해 예산처리 과정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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