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가 방폐장의 안전성 확보 등을
요구하며 방폐장 건설현장에서
'천막 의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방폐장 인수저장시설 앞 주차장에서
집회와 의정활동을 하며,
방폐장의 안전성 확보와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시행,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중단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9일에는 시민단체을 포함한
확대 연석회의를 열어 대정부 항의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원전 소재 5개 시·군의회 공동협의체 구성에도
참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