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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순간의 선택이 '억'을 좌우한다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6-18 13:49:01 조회수 1

아파트 전기요금은 개별 가구가 한전과
계약하는 주택과 달리
단지 전체가 한전과 계약을 맺는데요.
전기는 똑같이 쓰고도 계약 방식만 바꿔
1년에 1억 원의 요금을 아낀 아파트가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 삼성명가타운 이희홍 입주자대표회장,
"우리는 작년 초까지 한전과 종합계약을 했는데
단일계약으로 바꾸고 연간 억대의 전기요금을
아끼고 있습니다. 혹시 바꾸고 전기요금을 더
내면 어떡하나 고민도 했지만 정말 잘한
선택이었지요."하며 결국 그 혜택은 주민들이
보게 됐다며 자랑했어요.

네~ 결국 한전이 이런 제도를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어물쩍 전기요금 바가지를 씌워
온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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