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15일부터 이틀 동안
청소년 유해업소 등
147 곳을 집중점검해 위반업소 21곳을
적발했습니다.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팔았거나 보관한 곳이
18곳이고, 등록증을 게시하지 않은
PC방이 3곳이었습니다.
대구시는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하고, 홈페이지 등에
위반업소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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