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영남권 공략에 본격 나섰습니다.
손 대표는 상인들에게 내년 정권교체를 통해
영세상인과 전통상가를 보호하는
입법과 정책을 적극 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소를 수성구로 옮긴 민주당 대구시당도
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내년 총선과 대선을 향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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