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숲해설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앞산과 팔공산, 대구수목원, 두류공원,
대구수목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에
시민 만 2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참여 시민이 20%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숲해설 횟수도 670여 차례나 이어져
지난해보다 2배 가량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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