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는
구미하수처리장 방류수에서
극미량의 비스페놀A와
1,2-디클로로프로판 등
새로운 유해물질이 검출돼
낙동강 원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면서
취수원 이전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어제 대구취수원 이전 반대 특별 결의안을
채택하고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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