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장마철을 맞아 다음주부터
환경오염 행위를 특별 단속합니다.
경상북도는 공무원 백여 명으로
35개 특별감시반을 가동해 야간과 공휴일에
상수원 수계와 공단 주변에서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또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폐수와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유출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하고,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하는 도민은
포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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