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름철 종합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오늘부터 22일까지 안동체육관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전국 241개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천 500명이
참가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룹니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기간을 통해
8억여 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품 홍보 그리고
안동탈춤축제 등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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