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7일부터 7월12일까지
행안부와 국토부, 환경부, 복지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정부 합동감사를 받습니다.
정부합동감사반은 지난 8일부터 감사를 위한
사전 자료조사 중간보고를 받고 있는데
모두 18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사반은
네 개 팀으로 나뉘어 공무원 징계관련,
계약직 채용현황 등을 중심으로 감사를 폅니다.
특히 정부합동감사반은 특혜 의혹이 있는
안동 도산선비수련원 건립허가와
공사 관련사항, 상주 국제승마장 건립,
감리용역 관계 사항 등 북부지역 추진 현안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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