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의성 안계지구 등
상습 침수지역 12곳에 천 3백여억 원을 들여
배수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258억 원을 투입해 김천 광천지구와
칠곡 낙금지구 등 4곳의 배수개선사업을
본격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끝낼 계획입니다.
또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용 배수장
99곳에 대해서도 가동여부와 정비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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