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가운데 22%가
가계 소득이
도시근로자 4인 가구의 연평균 소득보다 많았고
특히 2008년과 2010년 사이에는
190명이 넘는 교직원 자녀들에게도
2억 2천여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특별장학금은 학비 부담이 많은 학생 중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주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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