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차량 78만 4천 대에 대한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823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억 원,
4.7% 증가한 수치로
차량등록대수 증가와 신차 구입에 따른
세액 증가분이 반영됐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자동차가
61만여 대 768억 9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화물차 14만여 대 39억 5천여만 원,
승합차 2만 3천여 대,
13억여 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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