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국 463개 응급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절반 이상이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역시와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는
안동병원이 상위평가를 받았으나
경북대병원은 하위평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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