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전문대학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그린 아카데미사업자로 선정돼 다음달 1일부터 4개월 동안 태양광 관련 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대졸자나 대졸 예정자를 선발해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과정에는 미리넷솔라 등 12개 기업체가
채용 희망 중소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이들 업체에서 현장 실습 교육이 실시되고
교육 기간 중 매달 50만 원의 교육 수당과
인턴 수당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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