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오늘 오전 10시 신천둔치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 환경정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직원 240여 명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회가 끝나는 9월 초까지 매월 2차례,
마라톤 코스 구간별로
환경정비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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