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의 지역구 국비 예산확보 경쟁이
어느 해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구·경북 의원들도 강한 예산확보의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배영식 의원
"내년 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의
국책사업을 마무리짓는 의미도 있지만
혹시 정권이 바뀌더라도 대구·경북이 추진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꼭지예산 확보도
해야하고 신경쓸 게 한 둘이 아닙니다"하며
분위기를 전했어요.
네, 내년도 국비예산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내년 총선 당락이
달려 있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뛰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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