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들어 분양을 시작한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신규 아파트 건설사가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6제곱미터의 3순위 청약에 천 2백명이 접수해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어서자 청약을 받는
관계자들도 놀랐다는데요.
시행사의 최동욱 이사는
"이게 옛날 말로 하면 19평 짜리거든요,
이 작은 아파트에 이렇게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하며
싱글벙글했어요.
네, 집 값이 너무 비싸다보니
그나마 상대적으로 집값이 싼 소형으로
몰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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