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에너지 절약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넥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이 근무를 실시합니다.
엑스코는 여름철 넥타이를 매지 않으면
체감온도가 2-3도 가량 내려가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고 보고
오늘부터 석 달간 공식행사와 외빈 접대 등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노타이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코는 지난 달 확장된 전시장을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자연 채광을 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등
앞으로도 그린 컨벤션센터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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