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한우 5마리가 갑자기 폐사해
행정 당국과 경찰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8시 쯤 경주시 강동면 인동의
한 축산농가에서
한우 암소 3마리와 수소 2마리가 갑자기 폐사해
주인이 경주시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가검물을 채취해 질병여부를 조사하고 있고
경찰도 독극물 등 다른 요인에 의한 폐사인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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