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 내
입주 업체가 발생시키는 악취가
배출허용 기준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의회 보사산업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포항시가 실시한 악취검사에서
포스코 제 2코크스 공장과
동림, 협화 등이 악취 배출허용기준를 초과해
지난 해 9월 개선권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개선권고를 받은 포스코, 동림, 협화는
올해 실시한 악취오염도 검사에서는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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