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 11개 초·중·고등학교를
'학생 건강 증진 학교'로 선정해,
5억 9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비만예방 탈출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내 탄산음료 판매금지, 학교급식
영양표시제 운영, 양치 교실 운영 등
11개 과제를 시행하게 됩니다.
경북 교육청은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학생 건강증진 학교로 10여 곳을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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