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 1호기업인 다쏘 시스템이
오늘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버나드 샬레 회장 등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다쏘 시스템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3DS 코리아 포럼"을 엽니다.
관련기업과 주요 파트너사 등
천여 명이 참석하는 오늘 행사에서는
3D와 제품관리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인
다쏘 시스템의 최신 솔루션을 선보이고
장애인과 소통을 위한 매개체로서의
3D의 가능성 등을 소개합니다.
지난 2009년에 대구에 R&D센터를 연
다쏘 시스템은 지난 해 5월까지
130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대구.경북.광주와 초광역 3D융합사업
추진에 나서는 등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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