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법인화 저지와
민주적인 대학구조 개편을 위한
경북대 공동대책위원회'가
경북대 법인화 추진에 대한 투표를 벌인 결과, 전체 학생의 52.5%인
만 354명이 투표한 가운데 84.8%가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는 모레 법인화 중단과
법인화 연구단 해체 등을
대학측에 요구하는 한편,
서울대 법인화법을 폐기할 것을
정부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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