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준설의 영향으로 지천의 하상침식과
제방유실이 심각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상주시가 관내 낙동강 지천 5곳을 점검한 결과
모든 곳에서 침식현상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하상보호공을 설치한 곳은
영강 한 곳 뿐이었고, 침식현상이 두드러진
병성천을 비롯해 4곳은 침식을 막아줄
보호공 없이 방치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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