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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발정제 등 17억 판매 일당 검거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6-07 11:09:18 조회수 1

포항해경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와
가축 발정제를 중국에서 대량으로 밀수해
판매한 혐의로 일당 7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명을 구속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시알리스와 비아그라,
동물용 가축발정제 17억 원어치를
점조직 형태로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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