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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금감원, '휴면계좌 518억원 주인 찾아주기'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6-07 17:58:17 조회수 1

금융당국이 여섯달 동안 매매거래 없이
증권사에서 잠자는 10만원 이하의
휴면 증권계좌 찾아 주기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518억원에 달하는
10만원 이하의 소액 비활동 계좌에 대해
'휴면 증권계좌 찾아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를 대상으로 휴면 계좌의
주인을 확인하는 절차를 의무화하고,
휴면 계좌와 미수령 주식 찾아 주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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