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여름철 부패.변질 우려가 높은 식품에 대해서
집중검사를 벌입니다.
검사대상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냉면과 과자류, 농산물 등 30개 품목으로
수거해 잔류농약과 세균 등을
검사합니다.
대구시는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에 통보해 폐기 및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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