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은 현충일을 맞아
'상기하고 감사드리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조기 게양과 묵념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보훈청은 오늘부터 모레 현충일까지
대구시내 주요 전광판을 통해
조기 게양과 묵념에 대한 안내를 하고,
현충일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면
운행중인 차량도 잠시 정지해
묵념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또 사이렌이 울리는 동안
범어네거리와 앞산네거리, 충혼탑삼거리 등
주요 교차로 3곳에서 차량 운행이
잠시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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