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주관기관이 돼
지역이 유치를 신청한
한국 뇌연구원 입지가 오늘 결정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오전 뇌연구 촉진심의회 전체회의를 연뒤
어제와 그제께 대구지역을 대상으로 한
입지평가 결과를 발표합니다.
대구시와 디지스트는 단독 후보지인데다,
평가 분위기도 좋았던 만큼
이변이 없는 한 유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뇌과학계 인사들도
이번에 입지를 확정하지 못할 경우
사업자체가 표류할 수 밖에 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 대구 유치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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