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문경시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추경예산안에 논란이 된
문경새재 케이블카 설계비를 반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청회나 토론회 등
의견수렴이 더 필요하다는
환경단체 등의 의견을 받아들여,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친뒤 추후에
케이블카 문제를 매듭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경시의원 6명과 문경새재 상인,
지역 환경단체 회원들이 오늘 문경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경새재 영상문화단지와
케이블카 사업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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