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여름철 집단 식중독과
계절적 질병등을 막기 위해
'2011 하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종합대책은 9월말까지 시행될 예정인데
특히 오는 8월 하순 개최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추진과 참여 선수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주경기장과 선수촌, 마라톤코스 등
육상대회관련 시설물에 대한 안전과
소방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여름철 식중독을 막기 위해
식중독 예방스티커 8만 7천장을
다중이용시설에 나눠주고 집단급식소에는
식중독지수 알림이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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