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봉화와 안동지역에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봉화군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20분 쯤
명호면 관창리와 재산면 현동리에
5분간 비와 함께 지름 0.5cm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사과와 수박,고추,배추 등 농작물 75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안동시 예안과 도산, 남후면 일부지역에도
우박이 떨어져 사과와 수박,담배잎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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