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일 공공요금물가 분과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을
현금 기준 천 100원에서 천 200원으로,
교통카드 기준 950원에서 천 100원으로
각각 올리는 안을 심의합니다.
이 안이 통과되면 현금 기준 9.1%,
교통카드 기준 15.8%가 올라가게 됩니다.
대구시는 시 재정 부담으로
더 이상 인상을 늦추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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