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다음달 4일부터 3개월간 시행합니다.
예산 33억원을 들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환경정비와
사회복지시설 도우미,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
15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20대 청년층을 우선 선발하고
기타 연령층은 재산과 부양가족, 사업참여 횟수 등 을 고려해 선발합니다.
신청자 접수는 오늘부터 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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