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뇌연구원 선정과 관련해
단독 후보지인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현장평가가 오늘 오후 4시부터 열립니다.
뇌연구원 의사결정기구인
뇌연구 촉진심의회 입지 평가단은
첨복단지 입지를 둘러보고,
유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부터
입지계획을 설명받고, 질의를 벌입니다.
평가항목은 연구역량과 접근성,
광역경제권 파급효과 등 8개로
70점을 넘겨야 하고,
이달 말 최종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국 뇌연구원은
당초 대전과 인천, 대구가 경쟁을 벌였지만,
대전, 인천이 유치의사를 포기함에 따라
대구 유치가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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