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뇌연구원 유치를 위한 현장평가가
오늘 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열리는 가운데,
단독 후보지인 대구가 당연히 되지 않겠냐는
낙관론이 우세한데요.
하지만 주관 기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과학벨트 무산에 따른 대구·경북 챙기기란
소리가 충청권 등에서 흘러나오자
적쟎은 신경을 쓰고 있어요.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후보지가 한 군데라고,거저 주는 게 아닙니다.
70점을 넘겨야 하는데, 우리 목표는 90점입니다. 당연히 유치할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보여줄 겁니다" 이러면서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는 것이었어요.,
네...충분히 받을 능력이 되는데도
선심 쓰듯 준다면 그 것 만큼 기분 나쁜 일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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