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미군기지 캠프캐럴이
헬기장과 기지 동쪽 산 사이에 철조망을 치고
'랜드팜'이라는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헬기장 주변은 고엽제 등 유독 화학물질을
매립한 장소로 지목되고 있어
미군측이 토양 정화 시설을 운영하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