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23일
매곡정수장 원수와 정수에 대해
전문기관에 다이옥신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정수된 수돗물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원수에서는 자연상태에서 검출되는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또 25일 자체적으로 실시한
원,정수 검사에서도 또다른, 고엽제 주성분인
2,4-D와 2,4,5-T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면서
대구 수돗물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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