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건물로
제곱미터당 2천 6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제인 싼 토지는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35-1번지로
제곱미터당 166원으로 공시됐습니다.
대구시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이 되는 43만 3천여 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해 오늘 공시했습니다.
올해 대구지역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2.99%로 부동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로
지난해 1.69%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신서혁시도시와 이시아폴리스지구
건설 영향 등으로 동구가 5.83%로 가장 높았고,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달성군이 4.3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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