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대구시 목련상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목련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여성발전 부문에
강세영 계명대 정책대학원 여성학 부교수,
사회봉사 부문에
김태화 대구남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장,
평등가정 부문에
이맹자 한지나라 공예문화협회 총무이사를
목련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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