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으뜸명소의 매력을 찾아서'라는
테마로 안동시를
6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가 600여 년간 살아온 집성촌으로
독특한 전통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으뜸마을로 추천 이유로 꼽았습니다
또 부용대와 병산서원,봉정사,월영교를
둘러보고 하회탈박물관의 탈만들기 체험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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