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호 태풍 '송다'로 일본의 방사성 물질이
한반도 쪽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은 바람의 중심인
태풍의 눈으로 모이는 성질이 있고
일본을 거쳐 온다 해도 방사성 물질이
비에 녹아 한반도에 도달하는 양은
극히 적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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