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 감시기구가 양북면 감시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신설 예정인
대통령 직속 국가 원자력안전 규제위원회에
지역 인사들의 참여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참석한 위원들은 원자력 진흥과 규제 업무를
모두 수행하는 현 원자력안전기술원이
방폐장과 월성1호기의 안전성 논란에
제역할을 못했다고 진단하고,
조만간 안전기술원을 방문해
이같은 뜻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본 원전사고를 계기로
커지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환경방사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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